2026년 07월 31일 (금) · DC갤러리 · 인방갤 · 아카라이브
| 사이트 | 게시글 | 댓글 | 조회수 | 작성자 | 글당 댓글 | 글당 조회 |
|---|---|---|---|---|---|---|
| DC 갤러리 | 4,600 | 19,313 | 455,319 | 3285(531/2754) | 4.2 | 99.0 |
| 인방갤 | 384 | 1,372 | 159,832 | 349(46/303) | 3.6 | 416.2 |
| 아카라이브 | 2,327 | 13,280 | 203,944 | 888(685/203) | 5.7 | 87.6 |
버프 = 상향/버프/약하다 언급 | 너프 = 하향/너프/사기/OP 언급
| 실험체 | 별명 | 언급 | 버프 | 너프 |
|---|---|---|---|---|
| 니키 | - | 88회 | 1 | 2 |
| 쇼이치 | 쇼이찌 | 70회 | 3 | 1 |
| 수아 | - | 64회 | - | 1 |
| 아디나 | - | 62회 | - | - |
| 리오 | - | 58회 | - | 1 |
| 유키 | - | 57회 | 2 | 2 |
| 히스이 | - | 42회 | - | 12 |
| 이렘 | - | 38회 | 1 | - |
| 가넷 | - | 38회 | - | - |
| 펜리르 | - | 36회 | - | 1 |
| 블레어 | - | 35회 | 1 | 1 |
| 아야 | - | 34회 | - | - |
| 바냐 | - | 31회 | - | - |
| 카티야 | - | 29회 | - | - |
| 에키온 | - | 29회 | - | - |
DC 1위(추천 255)·인방 1위·아카 2위로 3사이트 동시 최상위. 비판 축이 이미 '갬빗 밸런스'에서 '이런 걸 도입한 개발 사고방식'으로 이동했고, 간담회 실망 여론과 결합해 신뢰 이슈로 굳어지는 중이다. 재검토 범위·판단 기준·타임라인을 담은 디렉터 레터 수준의 공지가 24~48시간 내 필요하며, 단순 '검토 중' 반복은 역효과.
'간담회 개쳐망했네'가 인방갤 2위(추천 29). 행사 자체보다 답변 회피 인상이 문제로 지목됐다. 간담회 Q&A를 문항별로 정리해 답변/보류/불가를 구분 공개하면 소통 실패 프레임을 가장 저렴하게 깰 수 있다.
아카 1위·DC 4위로 크로스 확산 완료. 갬빗 논쟁과 결합해 '밸런스팀 전반 불신'으로 번지기 전에, 픽률·승률 데이터를 붙인 개별 코멘트를 내는 것이 논쟁 봉합에 가장 효과적이다. 히스이 너프 요청 12건(단일 캐릭터 최다)도 같은 노트에서 다뤄야 한다.
협회 징계·대표 임금체불 의혹·팀 디코 붕괴가 하루 사이 3연타로 터졌다. 개별 팀 사고가 아니라 리그 거버넌스 부재로 읽히고 있어 스폰서·중계 가치에 직접 리스크다. 참가 자격 심사 기준과 선수 보호 조항을 공개하는 것이 재발 방지 신호가 된다.
괴렘콘 제보 문의(댓글 88), ER크래프트 제작자 해명(댓글 86), 버그 제보(댓글 63)가 연속 상위권. 유저 제작 툴이 준공식 인프라처럼 쓰이는데 분쟁 발생 시 갈 곳이 갤러리뿐이라는 구조가 드러났다. UGC 가이드라인 + 제작자 전용 문의 채널이 필요하다.
'교전력이 티원급으로 약해졌다' 체감글(댓글 61)과 유저 집계 지표글(조회 4543)이 동시 상위. 감성 불만이 데이터 논쟁으로 전환되면 공식 수치를 내놓기 전까지 유저 집계가 기준선이 된다. 갬빗 도입 전후 평균 교전 수·매치 길이를 자체 검증 후 선제 공개 권장.
방송 중 부계 스머핑 박제와 KEL 선수 금지룰 요구가 동시에 올라왔다. 공개적으로 규정이 우회되는 장면은 일반 유저 제재의 명분을 훼손한다. 분기별 제재 리포트 형태로 처리 실적을 공개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타 게임 공식 만화의 이렘 등장(조회 4817·댓글 76), 실험체 국적 추측 시리즈(댓글 24), 1억분의 1 확률 클립 등 부정 국면에서도 자발적 긍정 화제가 살아있다. 콜라보 성과 정례 공지와 공식 설정 자료 보강만으로 저비용 호감 회복이 가능하다.
시간대별 캐릭터 언급 추이 · ● 상향 필요 ● 하향 필요 ● 일반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