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 DC갤러리 · 인방갤 · 아카라이브
| 사이트 | 게시글 | 댓글 | 조회수 | 작성자 | 글당 댓글 | 글당 조회 |
|---|---|---|---|---|---|---|
| DC 갤러리 | 4,764 | 17,873 | 439,344 | 3417(572/2845) | 3.8 | 92.2 |
| 인방갤 | 951 | 3,456 | 357,687 | 852(66/786) | 3.6 | 376.1 |
| 아카라이브 | 2,823 | 12,721 | 229,392 | 998(775/223) | 4.5 | 81.3 |
버프 = 상향/버프/약하다 언급 | 너프 = 하향/너프/사기/OP 언급
| 실험체 | 별명 | 언급 | 버프 | 너프 |
|---|---|---|---|---|
| 엘레나 | - | 79회 | - | 5 |
| 아디나 | - | 75회 | - | 2 |
| 수아 | - | 75회 | - | 16 |
| 루미아 | 루미 | 70회 | - | - |
| 카티야 | - | 56회 | - | - |
| 매그너스 | 매그 | 49회 | 1 | 3 |
| 쇼이치 | 쇼이찌 | 47회 | 1 | - |
| 유키 | - | 43회 | - | 1 |
| 히스이 | - | 42회 | 1 | 2 |
| 아야 | - | 42회 | - | 1 |
| 재키 | 잭키 | 40회 | - | 5 |
| 키아라 | - | 37회 | - | 3 |
| 가넷 | - | 36회 | - | 3 |
| 코렐라인 | 코렐 | 32회 | 1 | - |
| 띠아 | - | 31회 | - | - |
유저가 직접 작성한 잡렉 회피 공략글이 DC 상위권(조회 4636, 댓글 32)에 올랐다. 회사 공지가 아니라 유저 자구책이 표준 취급되는 상태이며, 같은 시간대에 운영진 조롱 시위글(조회 3514)이 함께 상위에 오른 것은 성능 불만이 운영 불신으로 전이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인지 여부·원인·개선 일정이 담긴 공지를 24시간 내 내보내는 것이 최우선.
인방갤 상위 20개 중 5개 이상이 두뭉 관련이며 사과문, 책임론, 타 스트리머 발언 클립까지 연쇄 확산 중이다(바이럴 5.0). 핵심 쟁점은 개인 인성이 아니라 '참가 신청 후 이탈 시 처리 기준이 없다'는 점이므로, 대회 참가 신청/기권/대체 선수 규정을 공식 문서로 명문화해 공지해야 재발과 여론 재점화를 막을 수 있다.
수아는 언급 75회 중 너프 요청 16회로 2위(엘레나·재키 각 5회)의 3배 이상이다. 인기와 반감이 동시에 최고치인 전형적 OP 인식 구간이며, 이번 밸런스 패치에서 미조정 시 '개발사가 여론을 안 본다'는 프레임으로 굳는다. 승률·픽률 데이터와 함께 조정 근거를 공개하는 방식 권장.
아디나는 언급 75회로 화제성은 3위권인데 버프 요청이 0회이고, '픽률 개낮아' 조롱글이 조회 4319를 기록했다. 관심은 있으나 실전 채택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태로, 진입 난이도·초반 성장 곡선·아이템 의존도를 점검해 접근성 개선 패치가 필요하다.
뻥딜 정의 정리글이 DC 조회 5163·추천 50으로 2위권이다. 유저가 툴팁·표기 데미지를 신뢰하지 못한다는 뜻이며, 이는 밸런스 논쟁의 품질 자체를 떨어뜨린다. 전투 결과 로그 상세화, 데미지 표기 명확화, 인게임 대미지 미터 개선이 중장기 신뢰 회복 수단.
스트리머의 루트 공유 여부를 둘러싼 갈등이 인방갤 3위(조회 3597, 댓글 33)에 올랐다. 인게임 루트/빌드 공유·저장 기능을 공식화하면 '누구의 자산인가' 갈등을 제도 안으로 흡수하면서 신규 유저 온보딩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문의 서버에서 벨튀성 장난을 쳤다는 인증글이 확산됐다(조회 1840, 댓글 14). 놀이로 소비되기 시작하면 실제 문의 처리 지연과 CS 인력 소모로 직결되므로, 접근 정책·반복 장난 계정 제재 기준을 명시하고 위반 사례를 조용히 처리할 필요가 있다.
보리 스티커 출시 글이 아카 추천 40·댓글 24로 호응을 얻었고 DC에서도 보리 관련 글이 상위에 올랐다. 현재 커뮤니티에서 몇 안 되는 순수 긍정 화제이므로, 반응 데이터를 근거로 차기 캐릭터 굿즈 선정(루치아·수아·엘레나 우선)에 활용할 것.
시간대별 캐릭터 언급 추이 · ● 상향 필요 ● 하향 필요 ● 일반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