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 DC갤러리 · 인방갤 · 아카라이브
| 사이트 | 게시글 | 댓글 | 조회수 | 작성자 | 글당 댓글 | 글당 조회 |
|---|---|---|---|---|---|---|
| DC 갤러리 | 1,247 | 5,443 | 109,176 | 916(255/661) | 4.4 | 87.6 |
| 인방갤 | 39 | 187 | 22,922 | 39(6/33) | 4.8 | 587.7 |
| 아카라이브 | 444 | 1,734 | 30,348 | 260(218/42) | 3.9 | 68.4 |
버프 = 상향/버프/약하다 언급 | 너프 = 하향/너프/사기/OP 언급
| 실험체 | 별명 | 언급 | 버프 | 너프 |
|---|---|---|---|---|
| 니키 | - | 18회 | - | - |
| 코렐라인 | 코렐 | 18회 | - | 1 |
| 아디나 | - | 17회 | - | 1 |
| 카티야 | - | 15회 | - | - |
| 히스이 | - | 13회 | - | 1 |
| 루미아 | 루미 | 13회 | - | - |
| 수아 | - | 13회 | - | 1 |
| 블레어 | - | 12회 | 1 | - |
| 이안 | 리안 | 12회 | - | - |
| 리오 | - | 12회 | - | 1 |
| 얀 | - | 11회 | 1 | - |
| 쇼이치 | 쇼이찌 | 10회 | - | - |
| 매그너스 | 매그 | 10회 | - | 1 |
| 아야 | - | 10회 | - | - |
| 케네스 | - | 9회 | 1 | 1 |
인방갤 1위(조회 2633, 추천 32)에 후속글까지 붙으며 특정 원거리 딜러의 승률 지표를 의도적으로 떨어뜨려 너프를 유도하자는 담론이 조직화되고 있다. 실제 실행률이 낮더라도 '지표 기반 밸런싱은 조작 가능하다'는 인식이 퍼지면 향후 모든 패치의 정당성이 공격받는다. 표본 필터링(연속 패배·비정상 빌드 제외) 로직을 점검하고, 밸런스 판단에 승률 외 어떤 지표를 쓰는지 공개 설명이 필요하다.
DC(조회 4228)·아카(추천 36) 모두 동일 제목으로 최상위를 차지했고 인방갤 밸런스 담론과도 연결된다. 수치 조정보다 '어떤 의도의 성능 곡선인지'가 쟁점이라, 다음 패치노트에 세레스 설계 의도와 조정 방향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면 '개발사가 여론을 안 본다'는 프레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DC '일망호 선장님 이유없이 탈주'(조회 1803)와 아카 '일망호 카티야 억까' gif가 같은 날 상위권에 올랐다. 불만의 핵심은 행위 자체보다 '신고해도 아무 일이 없다'는 체감이다. 제재 처리 결과 알림, 탈주 누적 패널티 가시화 같은 피드백 루프 개선이 밸런스 패치보다 체감 만족도를 빠르게 올릴 수 있는 구간이다.
'샬럿 미스릴 통계 겨우 B티어', '제샬 인천지표 신기하다', 아카의 미스릴 조롱글까지 합치면 상위 구간과 전체 통계가 다르게 움직인다는 인식이 두 사이트에 공통으로 깔려 있다. 티어 구간별 승률·픽률을 공식 대시보드로 분리 공개하면 1순위 이슈인 '소비 너프' 여론의 논리적 근거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다.
아카에 '섬광 옵션의 근거리/원거리 계수가 다르다'는 구체적 재현 보고가 올라왔고 볼트액션 왼손잡이 관련 이슈도 함께 제기됐다. 재현 조건이 명확해 QA 티켓 전환이 쉬우며, 의도된 스펙이라면 툴팁 문구를 정정하는 것만으로도 버그 오인을 막을 수 있다.
유저가 캐릭터뿐 아니라 컨셉까지 특정해 요청하는 글이 이틀째 아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아디나 추천 14). 아디나 17회·수아 13회로 캐릭터 언급 상위권과도 일치해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수요다. 스킨 로드맵 우선순위 검토와 컨셉 투표 이벤트 소재로 즉시 활용 가능.
인방갤에서 KEL 리브랜딩 후 인기 상승 시점을 유저들이 직접 분석하고, 치지직컵 성적과 로스터 영입까지 화제가 됐다. 동시에 '하꼬 여버튜버 대부분 다이아~메라'라는 관찰로 중소 스트리머 층이 두꺼워진 것도 확인된다. 대회 시청 보상 연동과 소형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확대의 근거 데이터로 활용할 시점.
시간대별 캐릭터 언급 추이 · ● 상향 필요 ● 하향 필요 ● 일반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