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 DC갤러리 · 인방갤 · 아카라이브
| 사이트 | 게시글 | 댓글 | 조회수 | 작성자 | 글당 댓글 | 글당 조회 |
|---|---|---|---|---|---|---|
| DC 갤러리 | 9,496 | 20,651 | 738,416 | 5917(766/5151) | 2.2 | 77.8 |
| 인방갤 | 1,333 | 3,012 | 358,538 | 1142(96/1046) | 2.3 | 269.0 |
| 아카라이브 | 5,873 | 18,930 | 487,290 | 1648(1046/602) | 3.2 | 83.0 |
버프 = 상향/버프/약하다 언급 | 너프 = 하향/너프/사기/OP 언급
| 실험체 | 별명 | 언급 | 버프 | 너프 |
|---|---|---|---|---|
| 수아 | - | 363회 | 6 | 8 |
| 니키 | - | 208회 | 1 | 1 |
| 아디나 | - | 187회 | - | 2 |
| 칼라 | - | 182회 | 1 | - |
| 쇼이치 | 쇼이찌 | 157회 | - | 5 |
| 얀 | - | 148회 | 2 | 1 |
| 가넷 | - | 147회 | 1 | 1 |
| 에키온 | - | 140회 | - | 1 |
| 루미아 | 루미 | 102회 | - | - |
| 이렘 | - | 99회 | - | 1 |
| 비앙카 | - | 88회 | 1 | - |
| 알렉스 | - | 80회 | 10 | 11 |
| 카티야 | - | 71회 | 1 | - |
| 마이 | - | 69회 | 1 | - |
| 히스이 | - | 62회 | 1 | - |
DC 상위 20개 중 4개, 아카 상위 10개 중 3개가 '스킨은 인정하지만 매칭/인겜은 방치'라는 동일 논지다. 간담회에서 스킨 공개 비중이 컸던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았을 가능성이 크며, 조회수 최상위 글(6876, 4745)이 모두 이 프레임에 속한다. 48시간 내 매칭·트롤 대응 로드맵을 별도 공지로 분리 발표해 '수익화 우선' 인식을 차단해야 한다.
아카 '게임 좀먹는 트롤' 개추 릴레이(추천 52), 인방갤 FN 매니저 티밍 발언(댓글 37), DC 매칭 불만이 모두 같은 뿌리다. 유저가 신고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인식이 굳어지면 이탈 속도가 가장 빨라지는 지점이며, 이미 '이리4 하는 게 낫겠다'는 대체재 언급까지 등장했다. 제재 통계 공개(월별 밴 건수)와 신고 결과 알림 기능이 즉효 처방이 될 수 있다.
DC '민심투표.jpg'(추천 89·DC 1위)와 아카 '13시즌 신캐 민심조사'(추천 124·아카 1위)가 같은 날 양 사이트 최고 추천을 기록했다. 유저가 스스로 여론을 계량화한다는 것은 공식 설문이 없거나 결과가 반영되지 않는다고 느낀다는 뜻이며, 이 비공식 집계가 언론·커뮤니티에서 '공식 민심'으로 인용될 리스크가 있다. 간담회 후속 공식 설문을 빠르게 열어 여론 해석 주도권을 회수할 것을 권한다.
2위 니키(208회)를 75% 이상 앞서며 너프요청 8건이 집중돼 있다. 반면 알렉스는 언급 80회에 버프 10·너프 11로 여론이 정확히 반분돼 어느 방향으로 조정해도 반발이 예상된다. 수아는 조정 방향을, 알렉스는 조정하지 않는 근거를 각각 데이터와 함께 패치노트에 명시하는 차등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역대 스킨 미출시 순위 TOP 5'가 아카 최다 댓글을 기록하며, 신규 스킨 공개가 오히려 과거 미출시 건에 대한 성토를 촉발했다. 이는 개발 리소스 문제가 아니라 '공개 후 침묵'이라는 커뮤니케이션 실패로 인식되고 있다. 미출시 스킨의 출시/폐기 여부를 목록 형태로 한 번 정리해 공지하면 낮은 비용으로 해소 가능한 항목이다.
'테니스 쭐루·갸루 칼라 동일 기획자' 추리 글(조회 5334), '수영복 니아'(추천 92) 등 스킨 컨셉 자체는 드물게 호평받고 있다. 다만 이 호평이 '스킨만 잘한다' 비판의 근거로 재활용되는 양면성이 있으므로, 스킨 홍보와 코어 개선 공지의 발신 시점을 분리하는 편이 안전하다.
'갬빗 보고 나니 기대할 필요 있나'가 조회 1959에 추천 40(2%대의 높은 동의율)을 기록했고, '얘네 병신이야?', '하이도 속도 뭐냐' 등 인게임 시스템 불만이 방송 시청층에서 확산 중이다. 방송 시청층은 신규 유저 유입의 주요 관문이므로 DC 코어 유저 불만보다 중장기 유입 파급력이 크다. 스트리머 대상 사전 브리핑 채널 운영을 검토할 만하다.
'이리 팬게임' 연재가 DC 댓글 50개, 아카 댓글 53개로 양 사이트에서 최상위 토론량을 유지 중이다. 부정 여론이 지배적인 시기에 IP 애착을 보여주는 몇 안 되는 지표이며, 2차 창작 가이드라인 범위 내에서 공식 언급만으로도 상당한 호감도 회복이 가능하다.
'AI 야짤' 관련 글이 DC 최다 댓글(144개)을 기록하며 표현 수위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IP 캐릭터 기반 성인물 유통이라 브랜드 안전 이슈이긴 하나, 개발사 개입 시 표현의 자유 논쟁으로 번져 역효과 위험이 크다. 확산 추이 관찰과 법적 리스크 검토에 한정하는 것이 적절하다.
시간대별 캐릭터 언급 추이 · ● 상향 필요 ● 하향 필요 ● 일반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