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 DC갤러리 · 인방갤 · 아카라이브
| 사이트 | 게시글 | 댓글 | 조회수 | 작성자 | 글당 댓글 | 글당 조회 |
|---|---|---|---|---|---|---|
| DC 갤러리 | 10,951 | 34,477 | 1,074,372 | 7673(874/6799) | 3.1 | 98.1 |
| 인방갤 | 979 | 3,929 | 331,933 | 871(77/794) | 4.0 | 339.1 |
| 아카라이브 | 4,389 | 25,033 | 492,897 | 1442(1012/430) | 5.7 | 112.3 |
버프 = 상향/버프/약하다 언급 | 너프 = 하향/너프/사기/OP 언급
| 실험체 | 별명 | 언급 | 버프 | 너프 |
|---|---|---|---|---|
| 수아 | - | 423회 | 8 | 7 |
| 니키 | - | 211회 | 3 | 4 |
| 쇼이치 | 쇼이찌 | 158회 | 3 | 8 |
| 유키 | - | 144회 | 13 | 7 |
| 알렉스 | - | 131회 | 9 | 9 |
| 히스이 | - | 115회 | - | 14 |
| 칼라 | - | 115회 | 1 | - |
| 아디나 | - | 90회 | - | 1 |
| 루미아 | 루미 | 81회 | 3 | - |
| 얀 | - | 73회 | - | 1 |
| 이안 | 리안 | 66회 | 1 | 1 |
| 가넷 | - | 65회 | - | 1 |
| 이렘 | - | 56회 | - | 1 |
| 타지아 | - | 54회 | - | - |
| 에키온 | - | 53회 | - | - |
DC 투표글, 인방갤 찬반 4개 글 동시 상위권, 아카 댓글 200개대 — 무스 이슈가 유일하게 3개 사이트 전부에서 최상위를 점유했다. '설명이 없으니 업보다'라는 프레임이 이미 고착 단계에 진입했으므로, 승률·픽률·스킬 사용률 등 실제 수치와 변경 목표를 명시한 밸런스 노트를 48시간 내 배포해야 한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다음 패치까지 프레임이 유지된다.
이전 회차에 이어 3개 사이트 모두에서 간담회 토픽이 1위를 유지 중이다(DC 5.0 / 아카 5.0). 답변의 추상성이 반복 지적되는 만큼, 간담회에서 나온 질문을 항목별로 정리해 '확정/검토중/불가' 3단 분류로 재공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신뢰 회복 수단이다.
인방갤에서 '님블뉴런 이새끼들 너무 뻔뻔한거 아니냐'(추천 38), '게임이 재밌으면 도파민이 생길텐데' 같은 개발사 직접 겨냥 글이 처음으로 상위권에 올랐다. 이전 회차까지는 패치 내용 비판이었으나 이번 회차부터 회사 태도 비판으로 전환됐다. 스트리머 발언이 진원지이므로 방송 파트너 대상 사전 브리핑 채널 강화가 필요하다.
DC에서 '갬빗때문에 화나서 계정팠습니다'가 댓글 83개, 인방갤에서는 '건강갬빗'이 조롱 밈으로 정착했다. 밈화는 불만의 체감 심각도를 가리는 효과가 있으므로, 갬빗 진입률·중도포기율·해당 매치 이후 재접속률을 별도 코호트로 뽑아 실제 이탈 상관관계를 검증해야 한다.
히스이는 버프요청 0 / 너프요청 14로 이번 집계에서 유일하게 단일 방향 불만이 집중된 캐릭터다. 쇼이치도 버프3/너프8로 부정 편향이 뚜렷하다. 반면 수아는 언급 423회에 버프8/너프7로 완전히 양분돼 있어, 히스이·쇼이치는 즉시 수치 조정, 수아는 역할군 정의 재정리라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DC의 '제육 비유' 밈, 인방갤의 '이리를 지우려는게 보인다', 아카의 초장문 고인물 회고가 모두 같은 메시지를 가리킨다. 개별 밸런스 해명으로는 방어가 안 되는 층위이므로, 시즌12 개편이 지향하는 게임 경험을 설명하는 디렉터 레터 형식의 콘텐츠가 필요하다.
아카에서 미출시 캐릭터 루치아에 대한 기대글이 연속 추천 47대를 기록하며, 부정 일색인 국면에서 거의 유일한 순수 긍정 화력을 형성했다. 출시 시점을 무스·갬빗 후속 조정과 묶어 배치하면 부정 여론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동시킬 수 있다.
스킨 퀄리티는 3사이트 공통 호평인 반면 '12시즌 토큰 스킨은 살 필요 없다'는 글이 아카 상위권에 올랐다. 아트 만족도와 재화 설계 만족도가 분리돼 있다는 뜻이며, 토큰 획득량 또는 교환 라인업 조정만으로 개선 가능한 저비용 이슈다.
DC에서 익명 시스템 지지 의견에 '간첩' 낙인을 찍는다는 글이 추천 50을 기록했다. 반대 여론이 과대 대표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도입 판단은 커뮤니티 반응이 아닌 인게임 설문·A/B 테스트 데이터로 해야 한다.
시간대별 캐릭터 언급 추이 · ● 상향 필요 ● 하향 필요 ● 일반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