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3일 (일) · DC갤러리 · 인방갤 · 아카라이브
| 사이트 | 게시글 | 댓글 | 조회수 | 작성자 | 글당 댓글 | 글당 조회 |
|---|---|---|---|---|---|---|
| DC 갤러리 | 5,323 | 22,731 | 551,668 | 3436(590/2846) | 4.3 | 103.6 |
| 인방갤 | 2,810 | 6,639 | 636,885 | 2345(141/2204) | 2.4 | 226.6 |
| 아카라이브 | 1,536 | 7,240 | 127,146 | 674(548/126) | 4.7 | 82.8 |
버프 = 상향/버프/약하다 언급 | 너프 = 하향/너프/사기/OP 언급
| 실험체 | 별명 | 언급 | 버프 | 너프 |
|---|---|---|---|---|
| 에키온 | - | 92회 | 1 | 15 |
| 아디나 | - | 78회 | - | - |
| 니키 | - | 73회 | - | 3 |
| 카티야 | - | 50회 | - | - |
| 얀 | - | 50회 | - | - |
| 루미아 | 루미 | 48회 | - | - |
| 코렐라인 | 코렐 | 47회 | 1 | - |
| 아야 | - | 42회 | - | - |
| 유키 | - | 41회 | - | 4 |
| 블레어 | - | 39회 | - | - |
| 펜리르 | - | 38회 | - | 1 |
| 띠아 | - | 38회 | - | - |
| 쇼이치 | 쇼이찌 | 37회 | - | 1 |
| 이렘 | - | 36회 | - | 1 |
| 리오 | - | 33회 | - | - |
인방갤 상위 20개 글 중 15개 이상이 체크인 미집행, 경기 지연, 재공지, 선수 지각, 징계 형평성 비판으로 채워졌고 아카까지 확산됐다. 유저 불만의 핵심은 '조치 수위'가 아니라 '사전 고지한 규정을 그대로 집행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위반 조항·판단 근거·누적 페널티 기준을 포함한 공식 공지를 24시간 내 발표하고, 발표 채널을 디스코드 비공식 전달이 아닌 공식 채널로 단일화해야 한다.
DC갤 최상위 화제가 이틀 연속 AI 생성 이미지 판별 전쟁이며, 러프 인증·저격·차단 공방으로 커뮤니티가 자체 소모 중이다. 이 프레임이 고착되면 자사 일러스트·스킨 아트에도 AI 의혹이 전이될 수 있다. 자사 아트 파이프라인의 AI 사용 범위를 명시한 공식 입장과, 공모전·팬아트 이벤트의 AI 규정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언급량 92회로 전체 1위이면서 너프 요청 15회로 2위권(유키 4·니키 3)을 압도한다. DC와 아카 양쪽에서 동시에 지목되고 있어 체감이 아닌 실제 지표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다음 패치에서 조정하거나, 조정하지 않는다면 승률·픽률 데이터를 근거로 한 개발자 코멘트를 내는 것이 불만 응축을 막는다.
코렐라인 비형 패키지 원본 이미지가 공식 공개 전 유출돼 갤 최고 조회·추천글이 됐다. 반응은 긍정적이지만 공개 순서가 무너지면 티저 마케팅 효과와 사전 예약 전환율을 잃는다. 유출 경로 점검과 함께, 반응이 좋은 만큼 오히려 공식 공개를 앞당기는 유연한 대응도 검토할 만하다.
아카 최다 댓글(75개) 토론이 딜러 역할군 파워 부족이며, 비형 아이템 별점 평가 글과 맞물려 빌드 효율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유저가 매긴 아이템 티어와 내부 승률 데이터를 대조해 특정 아이템군의 성장 곡선이 실제로 무너졌는지 확인할 것.
'망호 알리미' 모드가 호응을 얻은 것은 인게임 정보 제공 UI가 부족하다는 직접적 증거다. 외부 모드 의존은 계정 보안·공정성 리스크를 동반하므로, 해당 알림 기능을 기본 UI로 흡수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과가 크다.
유저가 직접 작성한 2026년 상반기 재무현황 정리글이 아카에서 확산됐다. 비난이 아닌 우려·분석 톤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중장기 로드맵과 운영 계획을 정례적으로 공유하면 이 관심을 신뢰로 전환할 수 있다.
시간대별 캐릭터 언급 추이 · ● 상향 필요 ● 하향 필요 ● 일반 언급